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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13 오늘 브라질리안 친구와 먹은 음식 (38)

오늘 브라질리안 친구와 태어나서 처음으로 브라질 전통 음식 먹고 왔어요. 위 사진은 브라질 국기랍니다.
브라질은 주전부리를 주로 먹는다고 친구가 그러더라고요. 염분 섭취에 신경 많이 쓰는 편인데,
저혈압은 소금을 섭취해야 하더라고요;;


저 원래 팝(또는 소다, 탄산음료) 마시지 않는데, 친구가 브라질에서 유명한 탄산음료라고 해서 마셨어요.
캔에 써져 있듯이 '구아라나' 라고 읽고, 아마존 유역에서 흔한 식물이래요. 카페인이 커피보다 많~아
에너지 부스터(energy booster)해독작용에 좋다고 합니다. 항산화 작용도 하고, 몸무게도 줄여주고요.
브라질에서는 수퍼 푸드(완전 음식? 최고의 음식?)라고 불린대요.
그래도 이렇게 탄산음료로 마시면 좋지는 않겠죠? ㅋㅋ 친구의 성의를 봐서 벌컥벌컥 마셔줬어요!

                                                                           Guarana

전채로 치즈 빵(Pão de Queijo)을 먹었어요. 어떻게 발음하는지 몰라요 ㅠ_ㅠ
맛은 깨찰빵인가? 그거랑 비슷한데 조금 더 짜고 치즈 맛이 나요. 치즈 먹으면 안되는데, 오늘 완전 망했어요 흑-


이런 식으로 커피랑 같이 먹는다고 하는데, 저는 커피를 마시지 않으므로 패스!

치즈 빵 먹고, 브라질리안 전통 음식인 Feijoada('쀄이조아다'라고 발음해요, 페이조아다) 먹었어요.


안남미, 소고기, 돼지고기, 콩, collard greens라는 초록색 식물, 오렌지, 뜨거운 후추 소스(hot pepper sauce)
등으로 만들어진거래요. 사진 속에 보이는 하얀 가루는 만주오카로 만든 유카랍니다.
MBC 아마존의 눈물 시청하신 분들은 만주오카 뭔지 아실거에요. 식물인데, 말려서 가루로 만들어 먹더라고요.
고기는 먹지 않으려고 했는데, 도비마냥 자책중이에요 ㅠㅠ

다음 주 화요일(6월 15일)에는 북한과 브라질이랑 축구경기 한대요. 친구가 같이 보자고 그래서 보러 가려고요.
저는 사실 월드컵에 감흥이 없어요. 이기면 좋지만, MB 정부가 숨기려는 게 많아서 그런가 봐요.
14일에는 친구들이랑 한국식 노래방 가기로 했어요; 저 완전히 신났죠~? -_-;; 한국말 하는 사람은 저밖에
없는데 민망해서 어떻게 노래하나 모르겠어요! 그래도 노래방 가지 않은지 300만 년 되었기 때문에 신납니다!
Posted by 불타는 실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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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13 15:11

    비밀댓글입니다

    • 2010.06.13 19:23 신고

      ********님께서 예전에 쓰레기 판사에 대해서 포스팅 하신 적 있으시죠~?
      아무리 공부 열심히 해서 판사되면 뭐하나요~? 인성이 밑바닥인걸요 ^^
      그거 읽으면서 우리 각하님이 생각나더라고요.
      인성만 부족하시면 참 좋을텐데, 도덕, 윤리 이런 것과는 아주 거리가 멀어보여요.

      우선 너~무 많아 뭐부터 얘기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제일 싫어하는 건 소통의 부재입니다.
      뭐가 무서워서 그리 피하시고, 다른 이슈거리 만들어서 국민들의 관심을 다른 곳에 집중시키고, 언론장악, 의료민영화, 4대강(혹은 대운하) 사업을 처리하시더군요.
      BBK 사건도 그렇고, 각하 따님께서는 미국에서 유학중이셨는데, 강남 건물주는 따님 성함으로 되어있더군요.
      언론매체에서는 자꾸 경제가 나아지고 있다고 그러는데, 왜 저희 부모님이나 국민들이 느끼는 실물경제는 다른걸까요?
      ********님께서는 느끼지 못하실지도 몰라요.
      부자들만 더 배불리려는 친재벌 정책 시행중이시니까요.
      역사속에서도 그렇지만 보통 기득권자들은 현재 가지고 있는 것을 빼앗기기 싫어 변화를 두려워하더군요.
      그것이 잘못 되었다는 게 아니라, 그래서 그런지 그런 분들은 MB 정권에 찬양하시는 걸지도 모르겠어요.
      위장전입, 독도 문제, 용산 참사, 같은 당에서도 반대하는 세종시 문제 등등…
      각하님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예전에 경영하시던 회사인마냥 다루는 것도 큰 문제라고 생각해요.
      “CEO가 까라면 까는거지! 무슨 말이 많아?” 이런식이죠.
      회사면 이게 통하죠. 한 나라의 대통령이 이런 식으로 생각하면 곤란하지 않겠어요~?
      그리고 저는 대통령이라는 직위는 한 나라를 대표하기에 세계 어느 자리에서도 당당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부시 대통령 카트를 손수 운전하시더군요.
      부시 뿐만 아니라 일본 천황에게도 그러고요.
      천안함 사태 해결하는 방식도 상식적으로는 이해가 가질 않더라고요.

      하도 거짓말을 일삼아서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을 수가 없네요.

      정치적인 견해는 다양하면 다양할수록 좋다고 생각하지만, 이번 정부는 도가 너무 지나친 거 같아요.

      ********님은 소통하시려고 블로그도 운영하시고, 끊임없이 배우시고, 비록 온라인으로 알게 된 인연이지만 정말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해요.
      저도 그렇게 늙어가야지… 항상 다짐하곤 했답니다.
      제 친한 일본인 친구도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우기더라고요. 예전에 제 블로그에 포스팅 한 적이 있어요.
      그 친구는 독도라고 하지 않고, 다케시마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서로 마음 상한 적이 있어요.
      http://yeoullee.tistory.com/22
      그 후에 깨달은 점이 있다면 이런 것들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자라는 거였어요.
      I don’t judge people. 이런 맥락이요 ^^

      ********님이 현 정권을 좋아하시든 싫어하시든 제가 느꼈던 님은 어린아이들을 좋아하는 태생적으로 착한 분, 존경받아야 마땅할 분이시니까요.
      저 한국가면 식사 대접한다고 하셨죠~? ㅋㅋㅋ

    • 2010.06.19 01:14

      숨어서 얘기할 것 뭐 있어요. 하지만 이런 긴 얘기를 여기 댓글로 론하기는 너무 제한적이니까 한국에 오시면 꼭 만나서 식사며 얘기를 나눠요. 저도 옛날에는 군사독재앞에 데모도하고 끌려가기도 한 사람이지만 지금의 친북좌파들의 하는 논리와 행위 그리고 정부의 하는 일에 무조건 반대를 하는 것은 옳지않다고 보거든요. 동의할 수가 없어요. 우리 꼭 만나서 의견 나눠봐요.^^

    • 2010.06.19 10:36 신고

      비밀댓글로 쓰셔서 혹시나 불편해 하실까봐 ****로 처리 했어요~

      저야 마크님 뵐 생각에 가슴이 두근두근 하지만, 아는 것도 없는 제가 감히 마크님과 대화 할 생각을 하니 공부 굉장히 많~이 해야겠어요 ㅠㅠ

      저도 무조건 반대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번 정부는... 반대하게 만들어 주시더라고요 ^^

      데모라니... 저는 한번도 실제로 본 적은 없지만 직접 얘기들으면 흥미롭겠어요!

  2. 2010.06.13 16:36 신고

    어제 한국이 이겨서 기쁘기도 하지만...
    명박 각하를 생각하니... 기분이 좀 우울해지더군요.
    천안함 사건이나 확실히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ㅋ

  3. 2010.06.13 17:47 신고

    그래도 어제 이기니까 정말 기분은 좋더라구요 ㅎ
    비와서 시청은 못가고
    신촌에서 봤는데 ㅋㅋ
    완전 다들 신나있더라구요.

  4. 2010.06.13 18:00

    그래도 이기니깐 기분이 나쁘진 않더라구요 ㅎㅎ
    노래방이라니!! 한국에서 실컷 놀다왔는데도 또 가고 싶네요...
    제 몫까지 재밌게 놀다오세요 :)

  5. 2010.06.13 19:34

    울 이쁜 쓰레빠님 주말이라 포스팅하고 도망가셨세요? ㅎㅎㅎ
    음.. 보니 익숙한 슈크림도 보이는구려... 슈크림 좋아하는데.. ㅋㅋㅋ
    아 맞다 어제 이긴거 알죠? 가볍게 2 : 0 완승.. 너무 좋았답니다.
    동네 사람들 떠들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ㅎㅎㅎㅎ
    이 기세로 아르헨티나도 이기고, 16강 가볍게 진출했으면 좋겠어요.
    울 이쁜 쓰레빠님도 거기서 응원 열심히 해주길 바래요 팍팍!!! ㅎㅎㅎ

    • 2010.06.14 05:31 신고

      월드컵 첫승으로 기분좋은 월요일이시죠~?
      저도 이겨서 참으로 기뻐요.
      박지성 선수는 왜 이렇게 좋은지 모르겠어요 ㅋㅋㅋ
      다음은 아르헨티나군요~!
      잘은 모르겠지만 아르헨티나 축구 잘 하지 않나요~?
      그래도 뉴질랜드 주심이 편파적인 심사 했다는데도 우리나라 선수들 동요하지 않고 잘해주셔서 가슴이 벅차올라요~!

      그럼요~ 친구가 자기는 브라질 응원할테니 저보고 북한 응원하래요 ㅋㅋㅋ
      그래서 목 터져서 응원하려고요~~~

      슈크림이 간단하다고 하시면... 저 눈물나요 ㅠㅠ

  6. 2010.06.13 23:29 신고

    제가 이야기 했는지 모르겠네요
    미얀마에서 만난 외국인이 저에게 이런 말을 했죠
    "저기... 이명박 알아요? 크 사뢈~ 나쁜 사람...."
    한국말로 말하던 그 외국인을 붙잡고 저는 어찌나 웃었는지 몰라요
    아무튼...
    남미 음식을 아직 못 먹어봐서 그런지 특이하네요 ^^

    • 2010.06.14 05:37 신고

      정말요~?
      외국인이 한국 대통령에 대해서 어떻게 아실까요~?
      뉴스에서 막 나오나요~? 게다가 한국말로 하시다니 ㅋㅋㅋ
      제가 알던 태국분은 한국 대통령에 대해 빠삭하게 아시더라고요.
      신기했어요! 흐흐~

      특이하죠~? 맛있더라고요~
      사실 제가 뭔들 맛없겠어요 ㅠ_ㅠ

  7. 2010.06.14 05:47 신고

    ㅎㅎㅎ쓰레빠님 공부 열심히 하고 계신가요?
    밥도 잘 챙겨드시는 것 같공!!!

    노래방 안가신지 300만년?
    전 301만년...ㅋㅋ

    오늘 하루도 홧팅요!!!

  8. 2010.06.14 10:08 신고

    정말 다 먹어보고 싶습니다...
    너무 궁금하네요, 맛이.....^^

  9. 2010.06.14 15:45

    저도 남미 친구들이 있어서 그쪽 음식은 좋아 하는데, 브라질음식은 한번도 못먹어 봤네요. 치즈빵에 커피 너무 맛있어 보여요.
    근데 쓰레빠님 커피 안마시는거 지금 알았어요. 시애틀 날씨를 커피 없이 어떻게 버티는지 대단 ㅎㅎ

    토요일날 늦게 일어나서 그리스전은 못봤는데 ㅠ_-) 이번 아르헨티나 경기는 꼭 실시간으로 달릴려고... 네시...윽
    (하옇든 상황은 안좋지만 그래도) 홧띵!

    • 2010.06.15 06:12 신고

      앰버님 주말 잘 보내셨어요~?

      남미 음식 좋아하시는군요~!! 저도에요 >_< (사실 모든 음식 다;;;)
      깨찰빵인가? 그거 좋아하시면 치즈빵에 커피 완전 사랑하실거에요~

      저는 워낙 해가 쨍쨍한 걸 싫어해요 ㅋㅋㅋ
      어렸을 때부터 엄청나게 싫어했어요.
      흐리고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는 거 좋아하거든요.
      커피 대신에 저는 녹차나 홍차 차이티 막 이런 거 좋아해요.
      자스민 그린티 완전 사랑하고요 흐흐~

      헉... 아르헨티나 4am에 하는거에요~?
      실시간으로 달리시려면 힘드시겠어요~
      저도 꼭 선전하길 바랍니다 ^^

    • 2010.06.15 23:29

      축구 우리는 6시 지롱요~ 히히

      남미 음식 맛있겠네요. 저는 태국 음식 좋아하는뎅.

    • 2010.06.17 17:05 신고

      악- 염장이에요 >_<

      저도 태국음식 끝장나게 좋아해요 ㅋㅋ
      남미 음식도 맛있어요. 멕시칸 음식도 저 사랑하거든요!
      적고 보니 전 다 사랑하나봐요 -_ㅠ

  10. 2010.06.14 16:21 신고

    쓰레빠님~ 저 그저께 한국 도착했어요 ㅎㅎ
    음식이 맛있게 생겼네요 윗분 말대로 시애틀 날씨를 커피 없이 어떻게 버티시는지 ㅠㅋㅋ
    전에 시애틀 놀러 간 적 있었는데 거기 학교 다니는 오빠가 우스개소리로 그러더라구요
    "여기는 커피 없으면 비 때문에 정신이 오락가락 해서 사람들이 할 수 없이 커피를 마신다"고 ㅎㅎ
    거기서 B&O인가? 커피숍 갔었는데 맛있었는데 ^^
    아무튼 쓰레빠님~ 노래방 가서 한국 노래의 진수를 보여주세요! ㅋㅋ

    • 2010.06.15 06:24 신고

      엇, 한국에 도착하셨어요~?
      사랑하는 부모님이랑 남친도 보고 좋으시겠어요 >_<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푸~욱 쉬다 오세요~!!

      브라질 음식 맛있더라고요~ 좀 짜긴 하지만요 ㅋㅋ
      그런데 저 음식 기원이 슬퍼요 ㅠㅠ
      노예들이 먹던 음식이 저렇게 전통음식으로 된거래요.

      B&O는 커피집인가봐요. 처음 들어본다는... ㅋㅋ
      크큭- 그 오빠분 말씀 맞아요~!!
      해가 쨍쨍한데도 비가 오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는 비 오는 거 좋아해요. 빗소리 들으면 막 좋아요~♪
      해 쨍쨍한 거 정말이지 싫어해요.
      해 쨍쨍하면 약속 다 취소하고, 집에만 있을 정도거든요 ^^;;
      사회생활이고 뭐고 전 다 망했나봐요 ㅠ_ㅠ

      감사합니다~!! 신나게 놀다 올게요 ㅋㅋㅋ

  11. 2010.06.14 18:17

    ㅋㅋㅋ
    다음 뷰 마이 뷰로 들어갔는데, 실내화로 또 바꿨더군요..
    음.. 이제는 울 이쁜 실내화님이 되는건가요? +_+)

    • 2010.06.15 06:29 신고

      흑... "또" 바꿨어요 ㅠ_ㅠ
      켄님은 정말 예리하셔요!

      제가 유머감각이 없어서 필명만으로 웃기려는 무리수를 두다 보니까 생각해낸 것이 '불타는쓰레빠'였는데요.
      처음에 슬리퍼나 실내화로 하려고 엄청 고민했는데, 어감이 쓰레빠가 착착 달라붙는거에요 ㅋㅋㅋ
      아시다시피 쓰레빠 일본말이잖아요~
      알고는 있었는데, 어떤 이웃분들은 불편해 하셔서요.
      에잇, 불타는 실내화 재미 없어요 ㅠㅠ

  12. 2010.06.15 06:30

    저도 탄.산.음.료. 안먹구 염.분.섭.취. 안하는데,,,
    저랑비슷하시네요^^***

  13. 2010.06.15 11:15 신고

    실내화님! ㅋㅋ
    저도 동감이에요. 이 구리구리한 정부가 뒤에서 또 무슨 짓을 할지.. 정말 짜증나요.
    월드컵덕분에 문수스님, 부정선거의혹, 이광재 강원 도지사님 판결, 천안함 등 한방에 조용해졌잖아요.
    한국이 이겨서 기분은 좋았지만, 마음이 참 불편하네요.
    어제는 효순이 미선이가 세상을 떠난지 8주년되는 날이었어요.

    참, 저도 저 치즈빵 좋아해요. 집에서 만들어본 적도 있답니다. ㅋㅋ
    파마잔치즈랑 마늘이랑 타피오카 스타치로 만드는건데 정말 간단해요! ㅎㅎ

    • 2010.06.17 17:02 신고

      그렇죠 ㅠㅠ
      효순이 미선이 8주년은 몰랐어요.
      컴퓨터를 켜지 않으면 한국 소식에 자꾸 어두워지네요. ^^;;

      어멋~ 언니는 요리솜씨가 정말 대단하세요~
      저는... 침만 꼴깍꼴깍 삼키고 있어요 흑-
      정말 간단할까요~? ㅋㅋ

  14. 2010.06.15 21:40 신고

    노래 솜씨를 뽐내셨나 궁금합니다 ..왠지 노래 잘 하실 것 같은 느낌입니다 ^^

  15. 2010.06.16 14:03 신고

    애구 잡혀가시면 어쩌려구..... 우리 대통령은 좋은 사람이다 뭐 이렇게만 이야기해야 좋아한다잖아요. 그래서 전 앞으로 그렇게 이야기하려구요. 뒤로는....음....ㅎㅎ

    • 2010.06.17 17:06 신고

      제 블로그는 파워블로그도 아니고 노는 블로그라 괜찮을지 싶어요~
      갑자기 미네르바 사건이 생각났어요 -_ㅠ

      ㅋㅋㅋㅋㅋㅋㅋㅋ 뒤로는 저랑 같은 생각이신거죠~?

  16. 2010.06.16 23:49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방잘다녀오셨어요??
    저도 노래방안가본지 .....
    569년이나 됐네요 키키

  17. 2010.06.18 21:11 신고

    노래방을 가셨군요. 전 노래를 잘 못해요. 하지만, 듣는건 좋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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