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ving FUN'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10.02 초등학교 3학년 2학기 받아쓰기 (16)
  2. 2010.09.08 트루 블러드 영어 듣기 (19)
  3. 2010.05.01 나의 미래의 배우자는 과연 누구? (36)
  4. 2010.02.13 불타는쓰레빠님의 뇌구조 (21)
70점... 받았어요. ㅠㅠ 한국어도 못하고, 영어도 못하고, 슬퍼요. 초등학교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까 봐요.

받아쓰기하실 분: http://kids.daum.net/study/do/studyflash/view?id=3

미국 텔레비전에 5학년보다 똑똑하니? 라는 프로그램 있어요. 문제 풀면 제가 맞히는 문제는 별로 없어요. ㅠㅠ

Are You Smarter Than a 5th Grader? http://www.5thgradertvsho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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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타는 실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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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02 18:39 신고

    해봤는데, 띄어쓰기가 애매한 게 좀 있네요...
    약간 이상한 것 같기도 하고요... ㅋㅋㅋ
    웹 국어사전을 살펴봐야할 듯 ㅎㅎㅎ

  2. 2010.10.04 07:58 신고

    흗흑 무섭네요
    제 바닥이 드러날거 같아요 ㅠㅠ

  3. 2010.10.04 21:24 신고

    80년대는 글을 '원고지'에 썼는데 ....교정 들어가면 ...띄어쓰기, 받침, 틀린 단어 ..점수로 따지면 30점도 미만이었습니다
    '받아쓰기' 다 배우면 원고지에 글쓰기 도전해보세요 ㅋㅋㅋ

  4. 2010.10.05 03:07 신고

    헉! 저는 저 위에 있는것만도 하나 틀렸어요. 이런이런..... ㅠㅠ

  5. 2010.10.05 04:42 신고

    ㅎㅎㅎ 저도 점점 0개국어가 되어가는 것 같아요.
    어떤 언어로 말해도 단어를 까먹게 되는 ㅠㅠㅠ..

  6. 2010.10.13 01:44

    어떡하다 왕래가 한동안 뜸했네요. ㅎ 저도 국어시험보면 50점 정도 될 것 같아요. 띄어 쓰기는 영 꽝인 것 같구.. 스펠링도 자신이 없어요.. 창피한 노릇이죠? 그나마 블로깅 하면서 공부하고 있는 중이네요.

    • 2010.10.19 07:46 신고

      저도 뜸했는걸요. 죄송해요. ㅠㅠ
      컴맹인데 컴퓨터가 바이러스 걸려서 한참 고생했어요.

      저...저도 그래요.
      마크님 말씀대로 그나마 블로깅 하니까 맞춤법 공부 중이에요. ^^

  7. 2010.10.26 01:16 신고

    제가 비록 국어국문과이지만 자신없네요. 받아쓰기 ^^; 이러면 안되는디요 흑흑.

  8. 2010.12.17 11:54 신고

    저 받아쓰기 40점 나와서 쇼크받았는데......OTL..
    이게 마침표까지도 인식하더군요.
    쫄았습니다...아하하하...

    Are you smarter than... 은 캐나다 어학연수하면서 조금 봤던 프로그램인데요...
    어렵던데요...ㅇㅅㅇ
    미국 관련 역사쪽 나오면 전멸...

어느 사이트에서 보게 된 영상이에요. 도대체 뭐라고 그러는 건지... -_-
328만 번 무한 반복하여 겨우겨우 조금씩 들리기 시작했어요. ㅠ_ㅠ
여러분도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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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타는 실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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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08 13:41 신고

    트루 블러드 팍스에서 해주더라고요..
    재밌나요?
    별 관심없어서 보지 않았는데... 끄응 ㅎㅎㅎ

    • 2010.09.11 16:02 신고

      저도 본 적이 없어요. ㅋㅋㅋ
      그냥 저 아이가 무슨 소리 하는 지 몰라서 계속 무한 반복했어요. ^^;;
      근데 흡혈귀 사랑 이야기라고 하던데, 사랑 이야기면 전 별로 흥미가 없어요. ^_^

  2. 2010.09.08 17:18 신고

    지난 밤 니가 한 일을 알고 있다 ....어쩌구 인가용 ....ㅋㅋㅋ 전혀 모르겠습니다

  3. 2010.09.09 04:12 신고

    악~ ㅋㅋㅋ better find out whether he is dead 밖에 모르겠어요.
    미국인들은 과연 이걸 알아들었을까요? ㅎㅎ 마치 한국영화를 봐도
    뭔소리래 하는 것처럼.. "이게 뭐래" 하지 않았을까.. 무슨 대사를 저렇게 빨리 한대요~

    • 2010.09.11 16:09 신고

      그러게 말이에요!!
      웬만큼 무한 반복하면 대충 알아듣는데, 얘는 도대체 뭐라는지... ㅠ_ㅠ
      미국 사람도 알아듣는지 저도 궁금해요!
      게다가 이 아이는 왜 말을 안으로 먹으려고 하는지.. 흑-

  4. 2010.09.09 13:03

    아, 영화 인줄 알았어요 -_-;; 엄청 웅얼 거리네요. 또 -_-;;;
    그러니까, "Solid theory. Given the tenor(?) 어쩌구 저쩌구 of your last run in with Miss Chrissy 누구. I think it's better if I dealt with her instead". 누가 문장 좀 완성 시켜 주세요~

    • 2010.09.11 16:09 신고

      앰버님. +_+
      완전 멋지세요~!!
      미야님이 답 써주셨어요. 흐흐~

    • 2010.09.12 14:54

      그게...한 만번 듣고 ^^;;
      창문 밖에서 누가 들었으면 사이콘 줄...
      미국친구 한테 보여 줬는데, 첫방에 못알아듣던데요? ㅋㅋ
      정신 차리고 세번만에 ㅋ 그러니 너무 슬퍼 하지 마세요...

    • 2010.09.12 15:47 신고

      흐흐흐~ 웃겨요!
      저도 만 번 들었는데, but given이 아예 들리지 않았어요. ㅠㅠ

      아, 정말요? 괜히 기분이 나아질락 말랑하네요. ㅋㅋ
      고맙습니다~

  5. 2010.09.09 18:10

    이거 왜 이러세요.

  6. 2010.09.09 23:02

    Solid theory, but given the tenor of your last run-in with Miss Krasiki, I think it's better if I dealt with her instead.


    검색의 생활화.. ㅋㅋㅋㅋㅋㅋㅋ

  7. 2010.09.16 16:11 신고

    328만번을 어케 듣죠? ㅠㅠ

    • 2010.09.21 13:56 신고

      안 들려서요. ㅠ_ㅠ
      들어도 들어도 안 들려서요. 흑흑-

      오랜만이죠~? 죄송해요. 바람처럼~님 블로그에 가봐야 하는데...
      게을러 터져서 이러고 있어요.
      지금 가볼게요~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고, 제 대신 송편 많이 드세요. 흑...

  8. 2010.09.19 07:32 신고

    뭐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olid thoery, but 까지만 들었어요 ㅋㅋㅋ

서울에 농부가 있나요~? ㅋㅋㅋ


해보고 싶은 분들은 클릭: http://trendlab.co.kr/10 (trend님 블로그에서 퍼왔어요.)

자매품으로 <이름으로 연인궁합 보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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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타는 실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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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01 12:04 신고

    서울에도 농부가 있겠죠? ㅎㅎㅎ
    키 185에 성격은 섹시하잖아요? ㅎㅎㅎ
    저기에도 나와 있지만 결과를 너무 믿지 말라잖아요.
    나중에 저도 해볼게요. ^^
    믹시가 개찌질이라 등록되려면 언제가 될진 모르겠네요. ㅡㅡ+

    • 2010.05.01 15:29 신고

      크큭- 농부 있을까요~?
      결과 나오고 진짜 웃었어요 ㅋㅋㅋ
      섹시한 성격은 도대체 어떤 성격일까요~? ㅎㅎ
      나중에 시간되시면 켄님도 하시고 결과 알려주세요~

      믹시에 등록되어 있지 않대요 ㅠ_ㅠ

      좋은 주말 보내세요 ^^

  2. 2010.05.01 15:08 신고

    난 필요 없는거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굿럭...ㅋㅋㅋ

  3. 2010.05.01 16:48

    나 이거 하닌깐 모델나옴.
    ㅋㅋㅋㅋ

  4. 2010.05.01 23:03

    제가 이런 글에 흥미 있어하면 안되는 거죠? ㅋㅋㅋ

  5. 2010.05.01 23:12 신고

    그래도 누가 볼새라 슬쩍 해보는 일인....ㅠㅠ

  6. 2010.05.02 00:59 신고

    ㅋㅋㅋ 서울에서 농부를 찾기가 쉽지는 않으실 듯...

  7. 2010.05.02 06:37 신고

    아하하하하 여울님 ㅠㅠㅠㅠ
    너무 웃겨요
    농부에 키 185에 섹시하다면!!!!!!!!!!!!!
    아 직업만 바꾸면 되겠어요
    아님 여울님이 먹여살려도....... 될......... 듯.... <- 꺅 죄송해요 ㅋㅋ

  8. 2010.05.02 11:22 신고

    ㅋㅋ 저는 175에 서울 사는 엔지니어라고 나오더군요.
    여자 분중에 175cm되는 엔지니어가 있을까요??ㅎㅎ
    그리고 전 서울이랑은 거리가 먼데....ㅎㅎ

  9. 2010.05.02 16:44 신고

    저는 해볼라구 봤더니 안돼네요??
    전 혼자 늙는건가요??
    서러워 눈물이 퐁퐁퐁 ㅠㅠ

  10. 2010.05.03 05:33 신고

    ㅋㅋㅋ
    185에 섹시한 농부라니.. 너무 웃겨요. ㅋㅋ

  11. 2010.05.03 11:25

    난 키 155래요. 이건 머 남자를 만나지 말라는 말이죠. ㅠ.ㅠ

  12. 2010.05.03 14:23 신고

    11년전에 말씀좀 해주시지.......^^

  13. 2010.05.03 14:44 신고

    185cm의 섹시한 농부라 ....쵸골릿 복근에 금싸라기 땅 명동에서 과수원을 하는 농부 ? ....이거 괜춘하군요 ^^

  14. 2010.05.04 00:01 신고

    이거 어째 다 좋은거만 나오는데요? ㅋㅋㅋ
    전 가수가 나와요 ㅎㅎㅎ
    헐 가수에 섹시라면.... 요즘 나오는 걸그룹 정도? ㅋㅋㅋㅋㅋㅋ

  15. 2010.05.04 10:05 신고

    오... 시간의 여유가 있을 때 한번 해봐야 되겠어요. ^^

  16. 2010.05.04 21:39

    대전에서 사는 175cm의 모델.... 흠... 하이힐 신으면 제 정수리를 내려다 보겠네요. ㅎㄷㄷ 그래도 좋아요~ 요즘 좀 옆구리가 좀;;;

    • 2010.05.06 13:19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수리를 내려다보겠다는 말씀 정말 재밌어요~
      키 큰 여성분 좋아하시는군요!
      아르님 좋은 분 만나실거에요 ^-^
      행운을 빌게요~~

  17. 2010.05.06 17:20 신고

    아는 농부 중에 찾아보겠습니다. ㅠㅠ 섹시한 농부라


이거 이상해요; 질문도 없고, 이름만 치면 이렇게 나오네요;;; 19금 뭥미? ㅎㅎ 어쨌든 파도타기 했어요!! ㅋㅋ

테스트 하러가기:
http://simsimhe.com/bbs/board.php?bo_table=test&wr_id=36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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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타는 실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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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3 22:20 신고

    헛 이런 것도 있군요 ^_^; 저도 해봐야겠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0.02.14 14:26 신고

      안녕하세요, Shinlucky님.
      저도 늴리리야, 송이님 블로그 가서 보고 파도타기 했어요~
      Shinlucky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 방문도 감사드립니다 ^^

  2. 2010.02.14 02:13 신고

    어떤 심리 테스트에서 대상자들에게 각자 글씨들을 쓰게 한 후
    글씨에 따른 심리 등을 판단한 결과를 각 대상자들에게 나눠줬더니
    모두 아~ 나랑 딱 맞네~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모두 같은 내용이었죠. ^^

    저는 열정,피곤함,인간관계,돈,직업,꿈,짜증,아이돌로 나와서 대충 맞네라고 생각되지만
    불타는쓰레바님의 결과도 저와 대충 맞네라고 생각되네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0.02.14 14:29 신고

      그렇군요!
      dreamreader님은 아이돌도 나오셨나봐요 ㅋㅋ
      저는 이 뇌구조가 저랑 맞지 않다고 생각해요 =)
      아...아닌가? ㅋ
      dreamreader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2010.02.14 19:30 신고

      뇌구조 테스트시에 본명 안 넣고
      불타는쓰레빠로 하셔서 안 맞는 것 아닐까요? ㅋㅋ

      저는 본명 말고 블로그명인 드림리더로 하면
      휴식,슬픔,슬픔,욕구,고뇌,짜증,열정,짜증으로 나오는데
      이것또한 대충 맞는 듯 해요.
      결국 어떤 이름으로 넣어도 대충 맞는 만병통치약같은 진단 같다는. ^^
      트랙백 감사해요. 저도 걸고 갑니다~

    • 2010.02.15 17:56 신고

      dreamreader님 말씀이 맞는거 같아요.
      제 본명을 넣었더니 19금 나오지 않았거든요 -_-;; 억울해요 ㅠㅠ
      감사합니다 ^^

  3. 2010.02.14 15:54 신고

    불타는 쓰레빠님 넘 야해요~ ㅎㅎㅎ
    이런 분이실줄이야 ㅋㅋㅋ

  4. 2010.02.14 16:45 신고

    허허, 무슨 생각을 하시길래 19금으로 가득하신지요ㅋㅋ

  5. 2010.02.14 23:56 신고

    19금 제 머릿속에도 들어있는 듯 합니다^^;ㅎㅎㅎ

  6. 2010.02.15 13:54

    십.구.금.
    쓰레빠님 그렇게 안봤는데!! 꺆 ㅋㅋㅋ
    농담이에요 :)

  7. 2010.02.16 01:32

    왜 뭥미라고 하지요? 네티즌 사용하는 이상한 단어 모르는게 많아서 ㅋㅋ
    언제 시간 나시거든 (물론 공부하는라 바쁘겠지만...) 네티즌 전문 단어집 한 만들어 올리시지요. 무리한 요구 했나 보네요. 잊어 버리세요 그만 두세요. :)

  8. 2010.02.20 21:16

    예 잘 봤습니다. 세종대왕께서 뭥미 그러시면 어떡하나요? ㅋㅋㅋ

  9. 2012.04.01 12:20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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