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1일, 22일 이틀간 PCC라는 유기농/co-op (cooperative의 줄임말로 소비자 생활 협동조합이래요.
2010/06/01 - [시애틀 이야기] - 미국에도 가주생협이 있어요. ← 사진에 COOP이라고 쓰여있죠? 그거에요~!!
※ 저는 유기농을 믿지 않지만, 제가 살고 있는 워싱턴주 안에서 재배되는 농산물을 살 수 있어서 PCC 가요.
한국 생협처럼 출자금 $60이 있고, 한 번 내면 평생회원이며, 마음에 들지 않으면 회원을 탈퇴하고 출자금을
다시 돌려받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농산물 생산자 직거래 장터여름에 열리니 거기도 이용하시면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살 수 있어요.)

PCC 신문기사라서 링크 겁니다. 관심 있는 분들 클릭하세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9292122425&code=970201

마트에서 유기농 회사 제품을 소개하고, 공짜로 시식하는 품평회? 박람회?가 열렸어요.

                                                  출처: http://www.pccnaturalmarkets.com/

PCC로 장 보러 가는 저는 이 소식을 계산하는 사람한테 듣고 일기장에까지 적어가며 갔다 왔어요.
사실... 일기장에 적지 않으면 잊어버려서 적었어요. ㅠ_ㅠ

이것저것 담으려고 큰 종이가방을 앞에서 나눠주었지만 저는 이미 갖고 왔어요. ㅋㅋㅋ

장바구니를 들고 다니면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비닐이 썩으려면 엄청나게 오래 걸린다고 하잖아요.
게다가 이 가방은 캔버스 천이라 그냥 가방처럼 매고 다녀도 된답니다. 같이 들고 다녀요~

사람 많죠? 역시 공짜의 위력이란... ㅋㅋㅋ

시식도 하고, 할인권도 주더라고요.

각종 고기가 지글지글 석쇠에 구워지고 있어요. 풀만 먹인 유기농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닭고기, 등등...
이것도 시식할 수 있게 하더라고요. 고기 있는 곳이 사람이 제~일 많았어요.

Dave's Killer Bread 비싸지만 정말 맛있어요. 온라인으로 주문도 가능하답니다.
http://www.daveskillerbread.com/order.shtml

종종 와인이나 맥주 시음회도 열려요. 히힛~ 술 좋아하는 저는 조만간 갈 예정이랍니다.
Posted by 불타는 실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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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31 14:28 신고

    ㅎㅎㅎ
    얏바리 고기 있는 곳에 사람이 젤 많았군요...
    ㅋㅋㅋ 저도 먹고 잡네요. ㅠㅠ
    그래서 옛말에 이런 말도 있잖아요. '공짜라면 양잿물도 마신다..' ㅋㅋㅋ

    • 2010.08.31 15:21 신고

      헉-
      저도 공짜 진짜 좋아하는데 나중에 양잿물 마실 듯.. ㅋㅋㅋ
      저기 있는 음식이 다 공짜여서 더 좋았어요~!!
      아무래도 저 대머리 되겠죠? ㅋㅋㅋㅋㅋㅋ

  2. 2010.08.31 15:01 신고

    오래 되서 단어가 가물 가물 한데 ....외국에선 고기상품에 ..유기농에 풀어 놓고 키웠다고 표기 하더군요 ..
    물론 가격은 거의 두 배가 되구요

    한국은 아직도 '한우' 하면 최상품인줄 인식하는데, 실은 죄다 가둬놓고 ㄸ밭에서 키우는 공장육고기 ..한우 ..입니다
    이건 굉장히 큰 차이점입니다 ..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 '불타는' 님이 부럽씁니다 ^^;;

    • 2010.08.31 15:31 신고

      풀 먹인 소는 grass-fed beef고, 풀어 놓고 키운 소는 free-range beef라고 해요.
      레오님 말씀대로 일반 고기보다 많이 비싸죠.

      헉... 한국도 그렇군요!
      미국도 장난 아니에요.
      책이랑 영상 보다가 얼마나 잔인한지 눈을 뜨고 볼 수가 없었어요.
      도대체 뭘 먹고 살아야 하는지 주부도 아닌 저는 점점 깐깐해지고, 의심만 늘어가요. ㅠㅠ

      부럽긴요~
      저는 레오님 수영실력이랑 일본어 하시는 거 부러운걸요~
      아! 유머감각도 뛰어나시잖아요.
      제가 레오님 댓글 보면서 얼마나 웃는지요. ㅋㅋㅋ

      레오님, 지금이라도 늦지 않으셨으니 유학 생각해보세요~
      제가 오늘 만난 간호사 스승님은 40세에 아가 둘까지 키웠고 간호대학 다녔다고 하시면서 저보고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하셨어요.
      미국 대학은 한국과 달리 나이 상관없이 다니는 경우도 많고요.

      화이팅입니다! ^^

      전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 너무 많아요. ㅠ_ㅠ

  3. 2010.09.01 00:21

    우리동네 E Mart 에 장보러 가면 시식 코너가 여기저기 있어요.
    그런데.... 이런 코너만 다니면서 (몇번씩 반복적으로 ) 먹을 것을 집어 먹는 어린 아이가 있는데 - 한 열두세살?
    예가 엄청난 비만인지라.. 식욕을 자제할 수 없는 것 같아서 불쌍해 보였지요. 엉뚱한 얘기했네요? 시식 코너 보니 갑자기 생각나서.. ㅋㅋㅋ

    • 2010.09.04 02:16 신고

      ㅋㅋㅋㅋ 요즘은 소아비만도 심각하고 생활습관병인 소아 당뇨병도 큰 문제더라고요.
      아가일 때부터 식생활 습관이 중요한 거 같아요.
      너무 지나치면 저처럼 의심 많고 깐깐하게 변하지만요. ^^;;

  4. 2010.09.01 13:45

    재미있었겠네요~ 저도 장에 가는거 무지 좋아 하는데 ^^ 이젠 생활이죠.
    근데... 저도 거의 다 유기농을 먹는데, 이상하게 맥주랑 와인은 맛이 좀 -_-;; 안되겠더라구요...

    • 2010.09.04 02:39 신고

      네, 재미있었어요!
      저는 학생인데도 심심하면 장 보러 가요. ㅠㅠ

      저는 유기농보다는 워싱턴주 안에서 생산된 농산물 먹으려고 노력해요.
      USDA랑 FDA는 믿을 게 못된다고 배워서요. ㅎㄷㄷ
      저도 유기농 와인 마셔봤는데, 별로더라고요. 흐흐~
      유기농 맥주는 시도도 하지 않았답니다. 하하~

  5. 2010.09.01 22:52 신고

    신기하네요!
    이런 축제를 하다니~~ ㅎㅎ

    신기해요 ㅎㅎㅎ

    공짜는역시`~ 좋은것이여 ㅋㅋ

  6. 2010.09.02 01:53 신고

    글 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진정 한국에도 저러한 활발한 파머스마켓을 만들고 싶어 고민하는 청년입니다 ^^

    겨울에는 파머스마켓이 잘 안열리나봐요~? (여름에 농산물장터가 열린다는 글을보고선 )

    • 2010.09.04 02:26 신고

      안녕하세요, iwannaleica님.
      멋진 꿈을 가지고 계신 분이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기분이 좋습니다.
      음... 한국에도 5일장 이런 거 있지 않나요?
      그런 거랑 비슷한 거 같아요. 아닌가? (사실 잘 몰라요; ㅠㅠ)

      지역마다 다른데, 제가 사는 곳은 7월 ~ 10월 초 매주 토요일에 열려요.
      겨울에는 아무래도 추워서 농작물이 자라기 어려우므로 열지 않는 거 같아요.
      한국도 춥지만 시애틀도 춥거든요. ㅠㅠ

      즐거운 주말 되세요. ^^
      방문 고맙습니다!

  7. 2010.09.02 04:50 신고

    좋은게 있네요~ ㅎㅎ 전 대학 가기 전까지는 사람들이 다 각자 집에서 환경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줄 알았어요. ㅋㅋ 근데 기숙사를 가보니까 "아~ 여기서 미쿡의
    온갖 쓰레기가 다 나오는구나" 했습니다. ㅠㅠ아무리 제가 노력하면 모합니까~
    다이닝홀에서 남기는 음식이며 물 틀어놓고 이 닦는 애들, 불 켜 놓고 나가는 애들 등등..
    이 글과는 별로 관계가 없지만;; 그냥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
    환경을.. 보호합시다!!!

    • 2010.09.04 02:36 신고

      여기 제가 정말 사랑하는 곳이랍니다. ㅋㅋㅋ

      어후... 기숙사 생활은 해보지 않아서 모르겠는데, 장난 아니네요. ㅠㅠ
      저도 병원 실습 나가면 플라스틱 백 엄청 쓰고, 장갑, 기저귀, 등등 일회용 용품 많이 써요.
      아픈 사람들 상대로 일회용이 제격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마음이 불편해요.
      게다가 다 그런 건 절대 아니겠지만, 미국 주부님들은 일회용 랩을 완전 사랑하시더라고요.

      그래도 무더운 텍사스에서 자동차 에어컨도 절대 틀지 않고 생활하시는 분도 봤고, 집에서 학교까지 차로 2~30분인데, 자전거로 1시간 달리시는 분도 봤어요.
      계속 노력하면 달라지지 않을까 싶어요. ^^

  8. 2010.09.06 14:56

    공짜라뉘~~ 와 좋아요 좋아. 저도 저기 고기가서 줄스고 싶어요. ㅎㅎㅎ
    난 오늘 정 반대의 "먹고죽자"포스팅했는데,, ㅠ.ㅠ 역시 불실님 같은 사람만 있음 세계 환경이 걱정 하시름 놓겠고만. ^^

    • 2010.09.08 08:34 신고

      제가 공짜라면 심히 좋아해서요... ㅠ_ㅠ
      크큭- 저 미야님 블로그 가서 다섯 남자들 보고 침 질질 흘렸는걸요.

      하핫;; 아니에요~
      칭찬만 해주시니 몸 둘 바를 모르겠어요. ㅋㅋㅋ
      고맙습니다. ^^

영화 트와일라잇, 뉴문, 이클립스 보셨어요?
저는 닭 되는 사랑이야기 좋아하지 않는데 친구가 같이 보자고 보자고 해서 봤어요.

이상하게 저는 영화보다 책으로 보는 게 항상 더 재미있더라고요. 책 읽을 때도 닭 될 뻔...했어요. ㅠ_ㅠ
집중력이 좋지 않아 2~3시간 동안 영화에 집중하지 못하고 잠이 드는 경우가 많아요. -_-


트와일라잇 배경지만 Forks고, 실제로 영화 촬영지는 워싱턴주 밑에 있는 오레건주래요.

Forks 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제가 사는 곳에서는 나룻배? 연락선? (Ferry를 영어 사전에서 찾아보니까 이렇게 나오네요. 나룻배 아닌 거 같은데... -_-;;)으로 가는 게 제일 빠르답니다.





워싱턴주는 자연이 정말 잘 보존되어 있어요. 제가 다른 주는 가보지 않았지만(^^;;) 그런 얘기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시애틀에서 1~2시간만 달리면 시골처럼 농장도 있고, 소랑 말도 보이고 그래요. 완전 좋다는~~~


사슴인지 노루인지 뭔지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야생에서 사는 거 같은데 도망가지 않아요. 신기하죠~?


Port Townsend라는 곳이에요. 박물관도 있고, 정원도 있어요.


워싱턴주 시애틀 도심(downtown)에 거리 음악가님들이 많아요. 듣고 있으면 흐뭇하지만, 가난한 유학생은 ㅠ


유럽 스타일이라고 쓰여있더라고요. 유럽에 가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유럽인가 보다... 그래요. ㅋㅋㅋ

Sequim이라는 곳은 라벤더가 유명해요. 저는 개인적으로 보라색을 제일 좋아하기 때문에 라벤더 좋아요! ㅋㅋ

라벤더 뚫어져라 보고 있는 친구님.

여길 지나서 더 가면 Forks에요.

에드워드랑 벨라가 만나서 사랑이 싹트는 학교 -_-;;

몹시 어렵게 찾아낸 벨라 집이에요.

Dazzled by twilight이라고 쓰여있는 곳에 기념품을 팔아요.

불쌍한 제이콥 ㅠ_ㅠ
같이 간 친구들은 벨라 정말 싫어해요. 어장관리 한다고요. 자꾸 bitch (좋지 못한 영어 단어 ㅠㅠ)라고.. ㅋㅋㅋ

작가
 스테파니 웹사이트에서 찾은 벨라 트럭이에요.
스테파니가 직접 고른 1953년형 Chevrolet이래요. http://www.stepheniemeyer.com/twilight_cullencars.html

Posted by 불타는 실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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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22 16:39 신고

    트와일라잇 봤는데, 별 재미를 못 느꼈어요.. ㅎㅎㅎ
    일자리 구하느라 바빴군요. 좋습니다.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울 이쁜 실내화님 축하합니다. 빠빠바바밤 빰빰 ^^
    앞으로 블로그엔 더욱 더 소홀해지겠구려. ㅠㅠ
    요즘 귀차니즘에 단단히 걸려서.. 아 죽겠습네다. 헤어나올 수가 없을 정도? 어쩌면 좋습네까. 엉엉

    • 2010.08.23 16:06 신고

      저도 별로더라고요.
      다른 여자 사람님들은 재밌다고 그러시던데... 전 도대체 뭐가 문젠지 모르겠어요. ㅠ_ㅠ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켄님이 축하해주셔서 좋아요~!!
      조금 있으면 일 가는데 잠이 안와서 이러고 있어요..;;;

      저도 귀차니즘 장난 아닌데... 한국은 덥기라도 하지 전 참 게으른가봐요. 흑흑-
      그래도 저보다 나으시니까 괜찮아요~ 크큭

    • 2010.08.24 18:36

      비밀댓글입니다

    • 2010.08.29 07:57 신고

      나았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고맙긴요;;
      좋은 주말 되세요. ^^

  2. 2010.08.23 01:44 신고

    실내화님 오랜만이에요~ ㅎㅎ
    저는 트와일라잇 영화 1하고 3 봤는데 이 영화는 정말 오글오글 거려서
    감당을 못하겠더군요 ㅋㅋㅋ 에드워드랑 벨라가 서로 쳐다볼때의 그 눈빛이란 후...
    그래도 1을 보고 적응해서 그런지 3은 참고 봐줄만했다는~
    일자리 구하신 거 축하해요! 즐겁게 일하셨으면 좋겠네요 ^^

    • 2010.08.23 16:08 신고

      오랜만이에요~
      그쵸? 저 보다가 도저히... 볼 수가 없더라고요.
      워낙 감수성이 없어서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사도 대박이잖아요.
      에드워드가 느끼한 말 잘 하던걸요? ^^;;

      고맙습니다~ 모비님이 조금 나아지셨다니 다행이에요.
      또 뵈어요~ ^^

  3. 2010.08.23 12:45 신고

    근데 정작 중요한건 제가 그 영화를 안 봤네요
    여자님들은 무척 좋아한다고 하던데... ^^

  4. 2010.08.23 13:38

    오랜만에 포스팅이군요!! ㅋㅋ
    좋아하진 않지만 트와일라잇 1,2 를 봤기에.. 왠지 신기해요 @_@

    일자리 구하셨다니 축하드려요 :D

    • 2010.08.23 16:13 신고

      ㅠㅠ
      바쁘지도 않은데 블로그에 소홀하고 죄송해요.
      저도 트와일라잇 좋아하지 않아요~
      그냥 워싱턴주가 배경지라 신기한 정도에요. ㅋㅋ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5. 2010.08.23 21:36 신고

    이 영화는 보다가 잠자기 딱 좋더군요 ㅋㅋ 일자리 구했군요 축하합니다

    마지막의 시보레 트럭은 꼭 몰아보고 싶은 차입니다 화이팅 ~

    • 2010.08.29 07:49 신고

      ㅋㅋㅋ 저만 잔 거 아니라서 좋아요~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오옷- 저 트럭은 미국인들 취향이던데, 레오님도 좋아하시는군요.
      제가 바쁜 척하느라 레오님 블로그 들어가 보지 못했는데 들려주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찾아뵐게요. ^-^

  6. 2010.08.24 09:15 신고

    열심히 일할수 있다는건 좋은것 같아요. 남을 도울 수 있다는건 특히 더 그런것 같네요. 평생 남을 위해서 봉사를 해본적이 거의 없는 내 입장에서 본다면 특히 더 그렇군요. 내년 시애틀에 가게 되면 가볼곳이 생겼군요.

    • 2010.08.29 07:52 신고

      제 생각도 그래요.
      한 사람만 기뻐해도 가슴이 막 벅차오르고 그래요.
      봉사를 해본 적이 없다니요~
      블로그에 컴퓨터 관련 글은 지식이 전혀 없는 저 같은 사람한테 봉사하시는 거죠! 크큭-

      좋은 주말 되세요~

  7. 2010.08.26 00:18 신고

    우오오오 제이콥!!!!!!!!!![+A+]
    트와일라잇 시리즈 재미있게 보고있는데,
    영화촬영지를 다녀오셨다니, 꽤 색다른 경험이었겠어요~

    ps. 백조탈출 축하드려요!

    • 2010.08.29 07:59 신고

      네~ 물론 저기서 촬영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배경지니까요.
      ㅋㅋㅋㅋ
      뉴문은 진짜 시애틀에서 촬영했다고 들은 거 같은데...(확실하지 않은 정보 ㅠ_ㅠ)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8. 2010.08.26 09:29 신고

    ㅎㅎ 손발이 오그라들게 만들었던 트와일라잇!!
    그래도 여자분들은 참~ 좋아하더군요.
    저도 이제 결혼한 아내와 함께 봤었는데... 뉴문에서의 대화는 아직까지도 잊혀지지않고
    손발을 오그라들게 만드네요.
    "천국인가?"....... 으으으 손발이 오그라드는 것 같아요.ㅋㅋㅋ
    여튼 오랜만에 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v

    • 2010.08.29 08:01 신고

      아, 맞다!
      Z-D님 8월달에 결혼하신다고 예전에 봤던 거 같아요.
      결혼 축하합니다~!! (너무 늦었다면 죄송해요. 흑흑-)

      에드워드가 너~무 느끼한 말만 해서 제 귀를 막아버리고 싶었어요.

      오랜만에 뵈어요~ 제가... 너무 뜸해서 그런거겠죠? ㅠㅠ
      죄송해요. 찾아뵐게요~
      좋은 주말 보내시고, 행복한 신혼 되세요. ^^

  9. 2010.08.26 13:26

    저곳은 약간 시골틱한것이 친근하군요. 이히히

    이해 못하니깐 어서 나타나서 빨리 블로깅 하삼.

    아 근데 저 공부하는 사진 설정이군. 이히히히히 나 악플러변신중. 하도 뜨문뜨문 블로깅한 죄. ㅋ

    • 2010.08.29 08:02 신고

      저기 시골 맞아요~ 동양인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야님 댓글보고 완전 빵 터졌어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예뻐해 주세요~ (살랑살랑)

  10. 2010.08.26 14:52

    취직 축하해요!!!

    저두 위에 공부하는 사진 보고 고딩, 아니 요즘 도서관에서 사시는 줄 알았어요 ㅋㅋ 근데 트왈라잇? ㅋㅋㅋ
    (전 사실 아직 안 봤는데...)

    • 2010.08.29 08:07 신고

      고맙습니다~
      ㅋㅋㅋ 고등학생은 아니고 대학생인가 봐요.
      지금은 학생도 아니네요. 흑흑-

      사랑이야기 좋아하시면 트와일라잇 좋아하실 거에요.
      저는 심하게 좋아하지 않아 별로였어요.

  11. 2010.08.29 08:03

    정말 숲이 좋더군요. 강우량이 많아서 그런지 울창한 숲숲숲... 이곳 어느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는데 사슴 두세마리가 훼어웨이에서 풀을 뜻고 있어 잠시 기다려줬든 생각이...

    • 2010.08.29 07:57 신고

      엇, 마크님, 여기 와보셨군요!
      사삼...이 뭐에요? ㅠ_ㅠ 전 왜 이렇게 무식할까요?
      여긴 오리가 지나가도 고속도로 아니면 기다리더라고요.
      ㅋㅋㅋ 저도 기다려줬던 적이 몇 번 있어요.

      제가 마크님 블로그에 너무 뜸하죠?
      죄송해요. ㅠ_ㅠ
      지금 찾아뵐게요~

    • 2010.08.29 08:06

      미안해요. 제가 오타가 좀 많아서 다시 확인않으면 꼭 오타가 남거든요. 고쳤습니다. '사삼'이 아니고 '사슴'입니다. ㅜ.ㅜ

    • 2010.08.29 13:52 신고

      아녜요~
      저도 만날 오타만 치는걸요~

  12. 2010.08.30 00:55 신고

    제 딸아이가 열광하는.... ㅎㅎ

    워싱턴주나 오래곤이나 자연이 풍부하죠. 사실은 미국 어딜가도 비슷하긴 합니다만.....ㅎㅎㅎ
    동부쪽에가면 자연과 문화가 더 잘 어우러져 있으니 기회가 되면 동부의 작은 도시들을 가보시기 바래요.
    사진 잘 봤습니다. ㅎㅎ

    • 2010.08.31 13:23 신고

      지수가 좋아하는군요!
      흡혈귀 사랑 이야기가 인기 정말 많더라고요.

      저 아직 동부 가본 적이 없어요. ㅠㅠ
      샌디에고도 정말 가보고 싶거든요. 흑-
      빨간내복님 말씀대로 기회가 되면 동부의 작은 도시들 가볼게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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