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느끼지만 저는 참 못된 이웃 같아요 ㅠㅠ
블로그도 열심히 하지 않고, 제멋대로 하다가 말다가...

이래선 안 되겠다 싶어 뭘 써야겠는데 텅텅 빈 머리를 쥐어짜도 글 올릴 게 없어서
사진으로 때워요 ㅋㅋ

친구가 예쁜 짓을 해서 우편함 열자마자 기분이 좋았어요.
전 이메일보다 손 편지가 좋거든요.
그...그런데, 워낙 꾸미기에 재능이 없어서 쓰는 건 귀찮아하지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쓰고 보니 완전 이기적;)



저 잠수 진짜 오래 타죠~? 죄송해요 ㅠㅠ
매일매일은 아니지만 될 수 있으면 자주 하겠습니다!
더위 조심하세요.
Posted by 불타는 실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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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6 14:34

    ㅎㅎㅎ
    한번만 더 잠수 오래타면 .... 음...
    뭐라해야 되나.. ㅋㅋㅋㅋㅋㅋㅋ

  2. 2010.07.16 17:13 신고

    편한글 좋아요 ㅋㅋ
    친구가 엄청 착한가 보네요.. ㅋㅋ
    컴백 반가워요!

  3. 2010.07.16 18:57 신고

    오른쪽에 보니 사진이?? ㅎㅎㅎ
    호오~ 역시 미녀님이시군요!!!

  4. 2010.07.18 03:19

    비밀댓글입니다

  5. 2010.07.20 20:00

    학업에 열중하다 보면 블로그에 매달릴수 없게 되지요. 저는 다른 일 없어도 블로그에 매달리는 시간이 세시간 정도 되는데... 그것도 부담스런데요. 학업에 우선이니까 괜찮아요. ㅎㅎ

  6. 2010.07.21 13:54 신고

    요즘은 인터넷이 발달 되어서요. 이런 엽서가 참 귀하게 여져집니다.

  7. 2010.07.25 15:37 신고

    저도 메일보다는 손글씨가 더 마음에 와닿는거같아요^^..

    한자한자 쓰면서 읽는이가 기뻐할걸 생각하면^.^..

    저도 오랜만에 소중한 사랑에게 손편지좀 써야겠어요 ㅎㅎ^~

    • 2010.07.26 13:39 신고

      저도 그래요~~
      꾸미는 거 못해서 저는 쓰지도 않으면서 받는 거 좋아해요 ^^;;
      완전 이기적... ㅠㅠ
      저한테 쓰실건가봐요 흐흐흐~
      장난이고, 남자친구한테 쓰실건가봐요.
      예쁜 여자친구님이시네요 ^^

  8. 2010.07.29 04:50

    비밀댓글입니다

    • 2010.07.21 08:05 신고

      엥?! 아녜요~ 로그인하지 않아도 다 쓰게 해놨는걸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시원해요.
      저 정말 미야님이 충고해주실 때마다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미야님 자주 못 봬서 서운하지만, 바쁘시니까요 ㅠㅠ

    • 2010.08.20 22:23 신고

      아니에요~ 쓰실 수 있는데, 이상하다...

      저 잘 지내요. 답변이 정말 늦었죠? ㅠㅠ 죄송해요.
      여긴 4~5일 살짝 덥더니 이제 춥네요;; 여름이 갔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말씀 항상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