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5. 29. 14:52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항상 제 블로그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뭐가 그리 바쁜지 맨날 바쁘다고 블로그에 신경쓰기가 어렵네요 ㅠㅠ
요즘 병원 비슷한 곳(?)에서 실습하고 있어서 아침에 눈 뜨면 바로 가고, 계속 서서 있으니까 항상 피곤에 쩔어있어요 흑흑-
일주일에 한 번씩은 업데이트 한다고 공지에 썼는데 다 망했네요 -_ㅠ
그래도 제 적성에 어찌나 잘 맞는지 실습하러 가면 가슴이 설레이고 뛰어요 ㅋㅋ
아무리 다리가 끊어지도록 아파도 환자분들만 보면 좋고요~
실습 끝나고 찾아뵐게요. 주말 잘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

Posted by 불타는 실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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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29 15:18 신고

    음.. 그랬군요.
    역시나 확인차 들렀는데, ㅎㅎㅎ
    바쁘더라도 힘내시고 퐈이아~~~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
    믹시에 다시 돌아오세요~~ Please

  2. 2010.05.30 15:12

    으응? 어쩐지, 바쁘군요. 빨리 돌아와요~~~

  3. 2010.06.01 04:18

    아 오늘은 실습이 없군요. 나도 띵가띵가 놀고있는데 ㅋㅋ
    다음 포스팅까지 안녕히~

  4. 2010.06.01 08:35

    비밀댓글입니다

  5. 2010.06.01 16:47 신고

    의료 분야에서 일하시나봐요??ㅎ
    의사?? 아님 간호사?? 이신가요?ㅎ

  6. 2010.06.01 20:31 신고

    열심히 지내시니 그게 더 부럽네요 ㅎㅎ
    저도 뭔가 바쁘게 지내고 싶은데...

  7. 2010.06.02 01:11 신고

    열심히 하시고 돌아오세용~~

  8. 2010.06.15 08:30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