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색다르고 재미있는 얘기거리 하나 찾았어요 ㅋㅋ
지금 구글에서 열심히 찾아 읽고있어요.
저에게 초대장 주신 언니님께도 죄송하고,
볼 것도 없는 블로그 들려주시는 인내심 강하고 착한 이웃님들께도 죄송합니다.

바쁘지도 않은게 바쁜척하고 있네요 ㅋㅋㅋ
오늘이나 내일 안으로 꼭 업데이트 할께요~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아, 이 사진은 힌트예요~
맞추시는 분들께 책 선물이라도 하고 싶지만 가난한 유학생은... ㅠ_ㅠ


Posted by 불타는 실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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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24 18:27

    감주세요. 감못잡겠어요.

  2. 2010.04.25 05:33 신고

    ㅋㅋㅋㅋ 벌써 다음 글 타이틀을 봐버려서 ㅋㅋㅋㅋㅋㅋ

  3. 2010.04.25 09:59

    나도 벌써 봐봐버렸어요 ㅎㅎ

  4. 2010.04.25 13:31

    알~겠습니다. 기다릴게요.
    기다리면 되죠? ㅎㅎㅎ
    울 이쁜 쓰레빠님 너무 오랜만 아니예요?
    그러다 제가 잊어버리겠다고요. ㅎㅎㅎ
    아참 다음뷰 울 이쁜 쓰레빠님것도 제가 구독했답니다.~~~~ ^^

    • 2010.04.26 12:48 신고

      이미 다음 포스팅 해서 망한거 같아요 ㅋㅋㅋ
      조금 더 있다가 했었어야 했나봐요~

      켄님이 이렇게 반겨주시니 저 정말 기뻐요~
      일주일에 한 번은 꼭 포스팅 하려고요.
      아무리 재미없어도...;;;;

      구독 감사합니다~
      조금 있다가 켄님 블로그에 음악 올라올 시간이네요~
      댓글 1위하러 가야겠어요 ㅋㅋㅋ

  5. 2010.04.27 13:30 신고

    음.. 저런.. 나만 모르고 있나욤? 하하하.. 아 그걸 말하는건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