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자랑하려고 글 써요~
 
요즘 혼자 괜히 정신없이 지내서 메일함 근처도 못갔거든요. 오늘 아침에 가서 확인해보니....

띠용 @_@

데보라님(
http://deborah.tistory.com/)께서 크리스마스 카드 보내주셨어요.

정말 받자마자 감동받아서 눈물이 찔끔 났어요. 갑자기 저희 부모님도 마구마구 보고싶고요.

이렇게 소중한 아이들 사진 함부로 받아도 되나 모르겠습니다.




데보라님 덕분에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낼꺼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Posted by 불타는 실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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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킬리만자로 표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09.12.24 02:21

    아름다운 여울곰님
    사랑하는 사람들과 기쁨에 넘치는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기 바래요 ^^*

    • 2009.12.24 18:55 신고

      아름답지 않은데, 킬리만자로 표범님 칭찬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기분이 정말 좋아졌어요 ㅋ
      표범님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방문 감사합니다~

  2. 2009.12.24 04:21 신고

    여울곰님 포스팅까지 감사합니다. 자필의 압박이..-_-;; 그럴줄 알았더라면 더 정성을 드려서 글을 쓸걸 그랬나봐요 하하하.. 다음엔 꼭 참조 할게요. ^_^*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그래도 카드 받으셨으니 많이 외롭진 않으시죠?

    • 2009.12.24 18:56 신고

      카메라가 없어서 셀폰으로 찍었는데 화질이 좀 구리죠? ^^;;
      어머, 저는 저 카드 받고 정말 눈물이 찔끔 났는걸요.
      데보라님 정성에 정말 감동했어요.
      요즘 기분이 우울했는데 카드가 와서 행복해졌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

  3. 2009.12.24 04:21 신고

    트랙백 보냅니다. ^_^

  4. 2009.12.24 05:18 신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셔요.
    부럽습니다.^^
    난 그런 크리스마스카드 없나? ㅎ

  5. 2009.12.24 07:28 신고

    저도 여울곰님 주소 여쭤봐서 카드 보낼걸 그랬나봐요. 힝-
    전 이번에 한국으로도 못 보냈어요.
    게으름 부리다가 타이밍을 놓쳐버린거죠. 흑-

    여울곰님 메리크리스마스!!! :D

    • 2009.12.24 18:58 신고

      아녜요, 아녜요~
      저도 이번에 아무것도 보내지 못했어요 ㅠㅠ
      정말 못난 딸이죠;;

      감사합니다~
      언니도 크리스마스 남편분이랑 즐겁게 보내세요 ^^

  6. 2009.12.24 13:37 신고

    와~~
    이렇게 포스트를 보면서 부럽기는 처음입니다.
    두 분의 깊은 우정을 응원합니다. :)

    그리고,
    개인적으로 뜻깊은 가르침을 안고 가게되어 기쁨니다.

    여울곰님~
    메리크리스마스 :D

  7. 2009.12.27 22:58 신고

    시애틀 이름만 듣다고 처음보네요
    참 깨끗하고 녹지가 잘되 있는 도시 같네요
    즐감했어요

  8. 2009.12.28 17:33

    ...............*^l^*...............
    까치 창 앉으며
    새 아침에
    손님 온다고 그래...

    희망 과 소망
    2010 경인년
    행복은 곁에 있어요
    사랑으로...
    기다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