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점... 받았어요. ㅠㅠ 한국어도 못하고, 영어도 못하고, 슬퍼요. 초등학교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까 봐요.

받아쓰기하실 분: http://kids.daum.net/study/do/studyflash/view?id=3

미국 텔레비전에 5학년보다 똑똑하니? 라는 프로그램 있어요. 문제 풀면 제가 맞히는 문제는 별로 없어요. ㅠㅠ

Are You Smarter Than a 5th Grader? http://www.5thgradertvsho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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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타는 실내화
타이라 뱅크스 쇼에서 한국계 미국인 여성분을 초대해 놓고 아주 무례하게 백인이 되고 싶어 쌍꺼풀 수술 했느냐고 물었어요.
이건 명백한 인종 차별이라고 생각해요.
몇몇 할리우드 스타들 대놓고 무시하는 경우 많지만 들을 때마다 황당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성숙하게 대처하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유투브: 자막은 없어요. 그런데 자막이 있는 건 편집을 하셔서 영상을 다 볼 수가 없더라고요.

 
2분 1초밖에 되지 않지만 이건 한글 자막이 있어요.

여기 나온 리즈라는 한국계 미국인 여성이 어렸을 때 캘리포니아 주 애플 벨리라는 작은 도시에서 자랐는데 
학교에서뿐만 아니라 도시에서도 유일한 아시아인이라 놀림 받고 그랬대요.

※ 저처럼 조금(?) 커서 유학오신 분들은 그나마 낫지만, 어렸을 때 유학 갔거나 이민 가고, 미국에서 태어난 애들을 보면 더 놀림거리가 되는 거 같아요. FOB (Fresh Off the Boat의 줄임말로 보트에서 갓 내렸다는 말이죠?
그만큼 영어도 못하고 문화적으로도 동화되지 못한 그런 이민자들을 뜻하는 말이에요.)이 대표적인 단어고요.

그런데 타이라는 쇼 진행자가 자기 얘기만 하려고 나왔나봐요. 리즈가 말하려고 하는데 계속 끼어들고, 말할 틈을 주지 않네요.
더 기분 나쁜 건 타이라가 자기 백인처럼 보이려고 가발 쓴다고 하니까 방청객들이 손뼉을 치네요. -_-
백인 여자라고 다 예쁜 거 절대 아니거든요. 백인 남자도 잘생긴 거 절대 아니랍니다!!!! 
댓글을 보니까 무례하고, 위선자라며 타이라를 비난하는 글이 더 많아요.
저도 티아라가 좋은 건 절대 아니지만 25살인데 피곤해 보인다고 쌍꺼풀 수술 했다는 리즈 말이 변명처럼만 들리네요. 자기 의견을 제대로 말하지도 못하고요.

미국도 가슴 수술과 지방 흡일술 많이 해요. 한국은 얼굴을 많이 하는 편이고, 아시아 말고 미국, 브라질, 등등의 나라는 몸을 많이 하는 편이에요.
뭐 자기만족이긴 하지만 저는 이런 쪽은 보수적이어서 부득이하게 교통사고나 화상을 당한 분들의 의료목적으로는 괜찮지만, 모든 사람의 편의를 위해 성형하는 건 아닌 거 같아요.

자기만의 개성, 매력을 찾는 게 더 좋은 방법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Posted by 불타는 실내화

한국은 롯데월드도 있고, 에버랜드도 있고, 서울대공원도 있고, 놀 곳이 많잖아요.
여긴 놀이동산이 별로 없어요. 퓨알랍이라는 곳에서 9월에 3주 정도 매년 행사해요.
저는 가본 적이 있는데, 동생이 가본 적이 없어서 싫다는 동생 붙들고 갔다 왔어요. (나중엔 제가 후회)

입장료가 성인은 11불이었어요. 18살 이상부터는 성인이래요. 켁
사진기가 없어서 동생 전화기로 찍었더니 화질이 말이 아니에요 (뭐 원래 그랬죠? ^^;;). 이해해주세요~~~

저 회전목마만 타는데 동생이 이런 데 오면 타야 한다며 자유이용권 끊어서 손목에 찼어요.
그리고 표 파는 아주머니가 손등에 말 그려진 도장을 찍어줬어요.
자유이용권이 한 사람당 25불이었나? 했던 거 같아요. 자세히 기억이... ㅠㅠ
http://www.thefair.com/puyallup-fair/ 자세한 건 여기에 다 있어요.


한국만큼 좋지는 않지만 제가 아는 가까운 놀이동산이 여기밖에 없기에 흑흑- "좋다, 좋다." 심리 조절 필수에요!

귀여워서 이거 탔다가 머리가 빙글빙글 @_@ 다신 안 타려고요!




귀여운 소랑 돼지예요~ 다른 동물도 많았는데 (원래 안 찍다가) 계속 사진 찍을려니 힘들어서요. ㅠ_ㅠ
제가 간 동물원이 시애틀이랑 포틀랜드(오레건주)인데요, 여긴 한국처럼 쇼도 하지 않고, 사람이 동물 찾으러 이리저리 바쁘게 뛰어다녀야 해요.
동물 보호라나 뭐라나... 저도 찬성하지만, 동물원 가면 만날 애들이 자고 있어요. 에잇~
제가 가서 재롱떨어도 고귀하신 동물들은 쳐다봐 줄까 말까... -_-



조금 있으면 핼러윈이라서 벌써 마트에 호박도 보이고 분위기가 으스스~하고 그래요.
그런데 이 호박 정말 크죠? 저거 깎으려면 한참 걸릴 듯...

핼러윈? 할로윈 아닌가요?



한가위에 비 많이 왔다면서요? 비 피해는 없으신지 모르겠어요.
한국도 그렇지만 제 친구가 태국도 물난리라며 집이 말이 아니라고 그러더라고요. 무서워요. ㄷㄷㄷ
비 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
Posted by 불타는 실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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